까마우성, 2조2000억 동(약 1,170억 원) 투입해 교량 29개 건설 등 교통 인프라 확충
베트남 까마우성은 지아라이-포신 및 랑짬 운하 서쪽 제방 노선에 총 29개의 교량을 건설하는 교통 인프라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의 총 투자액은 2조 211억 동(약 1,080억 원) 규모로, 중앙예산과 지방예산이 투입되며 100년 설계 수명을 갖춘 영구적인 교량으로 건설된다.
또한 도로 약 21.65km의 확장 및 신설도 함께 진행되어 지역 간 물류 이동과 교통 연결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