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축구대표팀, 아시안컵 일정 변경 속 차질 없이 11월 평가전 준비
아시안컵 일정 변경 여파로 동남아시아 각국 대표팀의 A매치 일정이 큰 혼란을 겪는 가운데 베트남 축구대표팀은 안정적으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 등이 중동 정세 및 대회 연기로 평가전 취소와 원정 경기 난항을 겪는 반면 베트남은 홈에서 정상적으로 친선경기를 치른다.
베트남 대표팀은 다가오는 FIFA 매치데이 기간에 국내 경기장에서 평가전을 갖고 다기할 국제대회를 대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