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나이주 250㎡ 규모 가락노래방서 대형 화재…인명피해 없어
베트남 동나이주에서 250제곱미터 규모의 가락노래방에서 불이 나서 소방당국이 2시간 만에 진화했다.
현지 공안은 소방차와 구조대원을 긴급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으며, 화재 발생 당시 인근 주민들의 협조로 교통 통제와 안전 조치가 이루어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베트남 동나이주에서 250제곱미터 규모의 가락노래방에서 불이 나서 소방당국이 2시간 만에 진화했다.
현지 공안은 소방차와 구조대원을 긴급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으며, 화재 발생 당시 인근 주민들의 협조로 교통 통제와 안전 조치가 이루어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