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핍스' 주가 조작 사기단 재판… 피고인들 '인생 망쳤다' 눈물

2026-10-29T12:21:11+07:00

베트남 하노이 인민법원에서 증권·외환 투자 사기 조직을 이끈 주범과 공범들에 대한 재판이 이어졌습니다.

직원과 관리자로 일했던 피고인들은 잘못된 직업 선택으로 피해자들에게 큰 고통을 줬다며 뉘우쳤고, 일부는 억대 수익을 올렸으나 구속 수감 생활의 고통을 토로했습니다.

재판부는 이들의 구체적인 가담 정도와 피해 회복 노력을 심리하고 있습니다.

원문 읽기 · Dan T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