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띤 수천억 동 규모 축산 프로젝트, 수년간 방치 끝에 결국 경매 처분
2026-10-29T12:41:00+07:00
하띤성에 위치한 빈하 축산 주식회사의 대규모 소 사육 프로젝트가 수년간 방치되면서 폐허로 변한 가운데, 민사집행국이 관련 절차에 돌입했다.
당초 4조 5,820억 동(약 2,380억 원) 규모로 추진되었으나 경영 부진과 비리 연루로 중단되었으며, 자산 압류 및 재구조화 시도마저 실패로 돌아갔다.
2026-10-29T12:41:00+07:00
하띤성에 위치한 빈하 축산 주식회사의 대규모 소 사육 프로젝트가 수년간 방치되면서 폐허로 변한 가운데, 민사집행국이 관련 절차에 돌입했다.
당초 4조 5,820억 동(약 2,380억 원) 규모로 추진되었으나 경영 부진과 비리 연루로 중단되었으며, 자산 압류 및 재구조화 시도마저 실패로 돌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