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법원, 석유회사 전 회장 등 자금 횡령 혐의로 중형 선고
하노이 인민법원은 국가 가격 안정 기금 자금 유용 및 불법 세금계산서 거래 혐의로 기소된 대형 민간 석유기업 회장에게 징역 18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들이 재고 소진을 명목으로 무자행 거래와 기금을 악용해 국가 재산에 큰 손실을 입혔다고 판단했다.
함께 기소된 공범들과 전직 임원들도 가담 정도에 따라 실형과 중형을 선고받았다.
하노이 인민법원은 국가 가격 안정 기금 자금 유용 및 불법 세금계산서 거래 혐의로 기소된 대형 민간 석유기업 회장에게 징역 18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들이 재고 소진을 명목으로 무자행 거래와 기금을 악용해 국가 재산에 큰 손실을 입혔다고 판단했다.
함께 기소된 공범들과 전직 임원들도 가담 정도에 따라 실형과 중형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