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꾸옛찌엔·바오프엉빈, 당구 월드컵서 연승 질주… 16강 진출 파란불
한국에서 열리고 있는 당구 월드컵 본선 조별리그에서 베트남 당구 간판스타들이 연이어 승전보를 울리며 16강 진출에 바짝 다가섰다.
당꾸옛찌엔은 접전 끝에 이집트 선수를 40대 29로 꺾고 조별리그 2연승을 달성했으며, 바오프엉빈 역시 프랑스 선수를 제압하고 연승을 기록했다.
이 밖에도 베트남 출전 선수들 다수가 조별리그에서 선전하며 토너먼트 진출을 눈앞에 두고 있다.
한국에서 열리고 있는 당구 월드컵 본선 조별리그에서 베트남 당구 간판스타들이 연이어 승전보를 울리며 16강 진출에 바짝 다가섰다.
당꾸옛찌엔은 접전 끝에 이집트 선수를 40대 29로 꺾고 조별리그 2연승을 달성했으며, 바오프엉빈 역시 프랑스 선수를 제압하고 연승을 기록했다.
이 밖에도 베트남 출전 선수들 다수가 조별리그에서 선전하며 토너먼트 진출을 눈앞에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