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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축구대표팀, 김상신 감독 체제서 공격진 새판 짜기 돌입

Thanh Nien ·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11월 A매치 소집 명단에 올라타하와 응웬반퉁 등 새로운 공격 자원을 합류시키며 전력 점검에 나섰다.

호치민시 FC에서 활약 중인 올라하 만득과 하노이 FC의 응웬반퉁이 최전방 공격 옵션으로 낙점되어 다양한 전술 조합을 실험할 예정이다.

대표팀은 다가오는 대만 및 키르기스스탄과의 친선경기를 통해 2030 월드컵 예선을 대비한 공격진 조직력을 다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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