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증시 6년째 외인 이탈… 10개월간 48억 달러 순매도

2026-10-31T07:00:00+07:00

베트남 증시에서 외국인 투자자의 순매도 기조가 6년째 이어지며 지난 10개월간 약 48억 달러 규모의 자금이 이탈했다.

글로벌 고금리 기조와 인공지능(AI) 열풍으로 인한 선진 시장 집중 현상, 중동 지역 지정학적 리스크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

전문가들은 VN-Index 지수가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으나 향후 외국인 자금 유입은 글로벌 거시경제 안정과 상장기업의 실적 개선에 달렸다고 분석했다.

원문 읽기 · Dan T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