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공산당 총서기장 겸 국가주석 토람, 빈롱성서 대단결의 날 참석
토람 베트남 공산당 총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빈롱성 차우탄현의 참파보라이 사원에서 열린 민족 대단결의 날 행사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베트남 조국전선 전통의 날 및 베트남 문화의 날을 기념하여 개최되었으며 중앙 및 지방 주요 지도부들이 동행했다.
토람 주석은 킨족, 크메르족, 화족 등 다양한 소수민족이 오랜 세월 동안 함께 일하며 전통을 이어온 지역 공동체의 화합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