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뱅크, 고객 동의 없이 임의로 hộ kinh doanh tài khoản mở 논란
2026-10-30T16:41:47+07:00
베트남 군대산업공업은행(MB) 이용 고객들이 본인도 모르게 개인 명의의 사업자 계정(tài khoản hộ kinh doanh)이 개설되어 있는 것을 발견해 논란이 일고 매체들이 보도했다.
하노이와 푸토 등지의 여러 고객들은 MBBank 앱에서 운수업, 요식업, 노점상 등의 명목으로 자신도 모르는 사업자 계정과 VietQR 결제 코드가 생성되어 있었다고 밝혔다.
은행 측은 앱 내 매장 정보와 VietQR 표시 기능은 결제 수취를 돕기 위한 적법한 절차에 따른 것이며, 이것이 곧바로 세납 의무 발생 근거가 되는 것은 아니라고 해명했다.
전문가들은 계정 장기 미사용 시 연회비 등 부수 비용이 늘어날 수 있으므로 고객들의 주의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