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 동물원 새 식구 카피바라 삼남매 탄생… 태어나자마자 걸음마

2026-10-25T12:30:00+07:00

호치민 사이공 동식물원(타오깜비엔)에서 카피바라 어미가 새끼 3마리를 건강하게 출산했다. 삼남매에게는 '안(Anh)', '이에우(Yeu)', '엠(Em)'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카피바라는 임신 기간이 약 5개월로 설치류 중 가장 길며, 갓 태어난 새끼는 털과 치아가 자라 있고 생후 몇 시간 만에 스스로 걸어 다닐 수 있는 특징을 지녀 관람객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원문 읽기 · Thanh N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