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국회의원, 뉴질랜드 키위처럼 세계시장 겨냥한 국가 대표 브랜드 육성 촉구

2026-10-29T16:52:17+07:00

국회 토론에서 한 의원은 뉴질랜드의 키위나 사과 브랜드처럼 베트남의 중소기업과 농산물이 세계 시장에 통할 수 있는 강력한 공동 브랜드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재 많은 OCOP 제품들이 생산되고 있으나 체계적인 원료 공급망과 공동 브랜드가 부족해 대형 유통망 진입에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중소기업의 디지털 및 친환경 전환을 유도하고, 대기업이 가치 사슬을 이끌며 자금 조달을 지원하는 제도적 기반 마련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원문 읽기 · Dan T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