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달러화 가치 하락… 연초 대비 1.35% 내려
2026-10-31T08:36:00+07:00
베트남 국내 시장에서 미 달러화(USD) 환율이 연초 대비 1.35% 하락하며 3분기 만에 처음으로 하락세를 기록했다.
주요 상업은행의 달러 매수가는 2만 5,500동(약 1,320원)대, 매도가는 2만 5,900동(약 1,340원) 수준으로 떨어져 연초 대비 약 360동(약 19원) 하락했다.
미국 국채 금리 하락과 기술주 매도세 등의 영향으로 글로벌 달러화가 약세를 보인 것이 국내 시장에도 반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