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공안, 폭력 조장 및 '건달 마케팅' 유튜브 채널 집중 단속
2026-10-28T13:06:00+07:00
베트남 공안 당국이 조회수와 광고 수익을 위해 폭력과 범죄 조직 문화를 미화하는 일명 '랜선 건달' 콘텐츠 제작 조직에 대한 강력한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동나이성과 하노이 등지에서 폭력물과 학교 폭력 영상을 제작·배포해 수백만 뷰를 기록하고 부당 이익을 챙긴 혐의로 조직원들이 연이어 구속됐다.
당국은 사이버 공간이 법의 예외 구역이 될 수 없음을 강조하며, 건전한 온라인 환경 조성을 위해 엄정 대응 방침을 재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