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캐릭 감독과 브루노 페르난데스, 갈등 봉고… 팀 부진 탈출 다짐

2026-10-29T06:34:21+07:00

마이클 캐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과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최근 불거진 전술 비판 논란을 풀고 극적으로 화해했다.

두 사람은 캐링턴훈련장에서 만나 대화를 나누며 팀을 위기에서 건져내기 위해 힘을 모으기로 뜻을 모았다.

맨유는 현재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까지 1승(7점)으로 16위에 머물며 부진을 겪고 있어 다가오는 경기 승리가 절실한 상황이다.

원문 읽기 · Dan T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