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퍼스서 열린 베트남 문화의 날… 5,000여 명 몰려 성황
호주 퍼스 도심에서 베트남의 전통문화를 알리는 대규모 문화 축제가 개최되어 현지 교민과 현지인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장에는 3대 지역의 전통 음식과 민속놀이, 전통 의상 등이 소개되었으며 특히 전통놀이를 체험하는 방문객들로 활기를 띌
주호주 베트남 총영사는 이번 행사가 차세대에게 전통문화를 전수하고 양국 간의 우호를 다지는 교두보 역할을 한다고 강조했다.
호주 퍼스 도심에서 베트남의 전통문화를 알리는 대규모 문화 축제가 개최되어 현지 교민과 현지인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장에는 3대 지역의 전통 음식과 민속놀이, 전통 의상 등이 소개되었으며 특히 전통놀이를 체험하는 방문객들로 활기를 띌
주호주 베트남 총영사는 이번 행사가 차세대에게 전통문화를 전수하고 양국 간의 우호를 다지는 교두보 역할을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