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시총 5조 달러 돌파… 엔비디아 제치고 세계 1위 탈환
2026-10-31T15:18:10+07:00
애플의 시가총액이 5조 달러를 넘어서며 엔비디아를 제치고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기업 자리를 되찾았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30일 기준 애플의 시총은 5조 300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엔비디아는 4조 9,300억 달러로 뒤를 이었다.
아이폰에 대한 강력한 수요와 인공지능(AI) 관련 과도한 인프라 지출 우려 속에서 안정적인 수익 창출 능력을 인정받은 결과로 분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