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조에 출근길 도로 잠겼다… 호치민 곳곳 침수 몸살

2026-10-27T08:05:00+07:00

27일 오전, 음력 9월 보름 대조기로 인해 호치민시 저지대와 강변 도로가 일제히 침수됐다.

빈동동 푸딘 나루터 진입로와 락꿍길, 푸러이 주거지구 일대에서는 바퀴 높이까지 물이 차올라 시민들이 침수 도로를 뚫고 출근하는 혼잡이 빚어졌다.

원문 읽기 · Thanh N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