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월급도 받지 못한 18세 여공, 급성 심근경색으로 위기… 도움 절실

박닌성에서 공장 근로자로 일하기 위해 고향을 떠난 18세 여성이 첫 월급을 받기도 전에 급성 심근경색으로 쓰러져 하노이 백마이 병원에서 인공심폐장치(ECMO) 치료를 받고 있다.

가난한 소수민족 가정 출신인 환자의 아버지는 딸의 치료비를 마련하기 위해 가재도구를 팔고 빚을 냈으나, 예상 치료비 수억 동에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다.

담당 의료진은 환자가 젊은 만큼 적극적인 치료를 통해 회복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하며 사회적 도움을 호소하고 있다.

원문 읽기 · Dan T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