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렘린궁, 러시아·우크라이나·미국 3자 회담서 안보 보장 논의 공식화

크렘린궁은 러시아, 우크라이나, 미국 간의 3자 회담이 안보 보장 문제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구체적인 세부 사항은 비공개로 논의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아부다비에서 열릴 예정인 이번 회담과 미국 중간선거의 시점은 무관하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미국 백악관의 중재 속에 양측 대표단은 인도주의적 사안과 휴전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원문 읽기 · Dan T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