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리그 돌풍 일으킨 박닌 FC, 파울루 포이아니 감독의 실리 축구 통했다
2026-10-31T12:14:00+07:00
V리그 승격팀인 박닌 FC가 시즌 초반 6경기에서 승점 8점을 기록하며 8위에 오르는 이변을 연출하고 있다.
파울루 포이아니 감독이 이끄는 박닌 FC는 탄탄한 수비와 실리적인 전술을 바탕으로 경기 막판까지 끈질긴 승부를 펼치고 있다.
공격력은 다소 부족하지만 최소 실점을 기록하며 리그에서 가장 까다로운 팀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