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연준, 금리 3.75~4% 동결… 향후 금리 회의 횟수 축소 예고

2026-10-29T06:30:00+07:00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10월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3.75~4%로 동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제롬 파월 의장은 통화 긴축 정책의 효과가 점진적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평가하며, 2027년부터는 금리 결정 회의 횟수를 줄이고 심도 있는 전략 논의 비중을 늘리겠다고 발표했다.

이번 금리 동결은 투표권자 10대 2의 찬반으로 통과되었으며, 연준은 향후 경제 지표를 면밀히 모니터링하며 신중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원문 읽기 · Dan T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