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호아방현, 초·중학교에 디지털 시민권 및 AI 교육 시범 도입
베트남 다낭시 호아방현 인민위원회는 아동의 이른 스마트폰 접촉과 온라인 리스크에 대응하기 위해 관내 학교에서 디지털 시민권 및 AI 교육을 시범 실시한다.
다낭대학교 사범대학과의 협력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가짜 뉴스를 구별하고 온라인에서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도록 돕는다.
수업은 기존 교과 과정에 자연스럽게 녹여내며, 컴퓨터가 부족한 환경에서도 학습이 가능하도록 기획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