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식호 아시안컵 중계 TV360 이어 국영 VTV 합류… 한·베 맞대결 열기 고조

2026-10-27T19:16:00+07:00

베트남 국영방송 VTV가 OTT 플랫폼 TV360에 이어 2027 AFC 아시안컵 중계권을 공식 확보했다. 이로써 현지 축구 팬들은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대표팀의 전 경기를 TV 공중파와 온라인 플랫폼으로 시청할 수 있게 됐다.

E조에 편성된 베트남은 2027년 1월 11일 UAE와의 첫 경기를 시작으로, 1월 15일 한국과 맞붙으며 1월 20일 예멘과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른다.

특히 한국인 사령탑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과 대한민국 대표팀의 맞대결이 조별리그 최대 하이라이트로 꼽히며, 상대국인 예멘과 UAE도 평가전을 늘리며 전력 다지기에 돌입했다.

원문 읽기 · Thanh N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