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스크 폴란드 총리 방베 일정 마무리… "2030년 교역액 60억 달러 달성"
2026-10-27T06:40:45+07:00
도날트 투스크(Donald Tusk) 폴란드 총리가 24일부터 26일까지 이어진 베트남 공식 방문 일정을 마치고 귀국길에 올랐다. 방문 기간 중 또럼 당서기장 겸 국가주석, 레민흥 총리와 정상급 회담을 가졌다.
양국 정상은 2025년 기준 약 40억 달러 수준인 양자 교역액을 2030년까지 60억 달러로 확대하기로 합의했다. 베트남 측은 유럽연합(EU) 회원국의 투자보호협정(EVIPA) 비준 독려와 수산물 '옐로카드(IUU)' 해제 지원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