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부총리 "전기차 전환 강제 안 해… 자율 선택 보장"
베트남 정부는 주민과 기업이 경제적 여건과 교통 인프라에 맞춰 친환경 교통수단으로 자율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특정 차량으로의 강제 전환 규정은 없다고 밝혔다.
팜가툭(Pham Gia Tuc) 베트남 부총리 겸 장관은 교통부 등에 관련 전략 보완을 지시하며 도로 공로 교통수단의 순수 전기차 전환 강제화가 없음을 분명히 했다.
하노이는 1호선 환상도로 내 저탄소 구역 시범 운영을 추진 중이며, 호치민시는 2028년 도입을 검토하고 있으나 주민 선택권을 보장하는 방향으로 정책이 조율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