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보건부, 식품안전법 개정… 사전검사 줄이고 사후관리 강화
베트남 보건부는 EU 대사단과의 실무 회의에서 공급망 전반의 위험 관리를 강화하고 사전검사에서 사후관리 중심으로 전환하는 식품안전법 개정 방향을 설명했다.
이번 개정안에는 국가 식품안전 정보·데이터 시스템 구축과 길거리 음식 및 단체 급식 관리 강화가 포함됐다.
유럽 측은 수입품 검사 강화로 인한 공급망 지연 우려를 전달했으며, 보건부는 국제기준과 조화를 이루겠다고 밝혔다.
베트남 보건부는 EU 대사단과의 실무 회의에서 공급망 전반의 위험 관리를 강화하고 사전검사에서 사후관리 중심으로 전환하는 식품안전법 개정 방향을 설명했다.
이번 개정안에는 국가 식품안전 정보·데이터 시스템 구축과 길거리 음식 및 단체 급식 관리 강화가 포함됐다.
유럽 측은 수입품 검사 강화로 인한 공급망 지연 우려를 전달했으며, 보건부는 국제기준과 조화를 이루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