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창밖으로 몸 내민 승객 태운 택시기사 적발… 벌금 및 운전면허 벌점 처분
베트남 하노이 교통경찰은 주행 중인 택시 창밖으로 승객이 몸을 내밀도록 방치한 운전자를 적발해 처벌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해당 택시 운전자는 승객이 안전벨트를 매지 않고 창밖으로 신체를 내민 채 통행인에게 부적절한 언행을 하도록 방관한 혐의를 받고 있다.
운전자는 관련 규정 위반으로 총 590만 동(약 30.8만 원)의 벌금과 함께 운전면허 벌점 6점 처분을 받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