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 보고 5억 동(약 2,660만 원)어치 컴퓨터 부품 훔친 남성 덜컥
다낭에 거주하던 즈엉 반 방(Vu Van Bang)은 틱톡에서 학교가 새 컴퓨터를 설치하는 영상을 보고 닥락성으로 이동해 컴퓨터실에 잠입했다.
그는 총 5억 동(약 2,660만 원) 상당의 컴퓨터 부품 132개를 훔쳤으나 결국 경찰에 붙잡혔다.
다낭에 거주하던 즈엉 반 방(Vu Van Bang)은 틱톡에서 학교가 새 컴퓨터를 설치하는 영상을 보고 닥락성으로 이동해 컴퓨터실에 잠입했다.
그는 총 5억 동(약 2,660만 원) 상당의 컴퓨터 부품 132개를 훔쳤으나 결국 경찰에 붙잡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