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축구대표팀 부상 악재 속, 김상식 감독 신예 2명 전격 발탁
V리그 7라운드 이후 주전 선수 5명이 부상을 입으면서, 김상식 감독은 카스퍼컵 2026을 앞두고 미드필더 호앙 빈 응우옌과 수구선수(후배) 응우옌 홍 푹을 대체 발탁했다.
이번에 제외된 부상자는 응우옌 하이롱, 응우옌 반 비, 쯔엉 띠엔 아인, 응우옌 레팟, 레 녹 바오 등이다.
대표팀은 다가오는 카스퍼컵에서 대만과 키르기스스탄을 상대로 전력을 점검할 예정이다.
V리그 7라운드 이후 주전 선수 5명이 부상을 입으면서, 김상식 감독은 카스퍼컵 2026을 앞두고 미드필더 호앙 빈 응우옌과 수구선수(후배) 응우옌 홍 푹을 대체 발탁했다.
이번에 제외된 부상자는 응우옌 하이롱, 응우옌 반 비, 쯔엉 띠엔 아인, 응우옌 레팟, 레 녹 바오 등이다.
대표팀은 다가오는 카스퍼컵에서 대만과 키르기스스탄을 상대로 전력을 점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