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정부, 홍수 피해 가구에 1.38억 바트(약 54.6억 원) 긴급 구호금 추가 지급

2026-10-31T11:35:00+07:00

태국 방재청(DDPM)과 정부 저축은행이 방콕과 아유타야 등 전국 15개 주에서 홍수 피해를 입은 20,970가구를 대상으로 총 1억 3,811만 바트(약 54억 6,712만 원)의 재난 지원금을 계좌 이체했다.

이로써 정부가 지금까지 지급한 누적 수혜 가구는 55개 주 152만여 가구, 총액 113억 8,900여만 바트에 달한다.

아울러 방재청은 홍수 사망자 유가족 7명에게 각각 200만 바트(약 7,918만 원)의 장례 지원금도 함께 집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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