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지방전력청, 리콜 논란 인버터 안전성 긴급 점검 착수
태국 지방전력청(PEA)은 호주에서 자발적 리콜이 진행된 특정 브랜드 인버터 제품과 관련해 국내 안전성 검증에 나섰다.
전력청은 제조사 측과 긴급 회의를 열고 문제의 부품이 국내에 소유된 물량 중 일부에 쓰인 것을 확인했으나, 아직 국내 피해 신고는 접수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제조사는 이미 태국에 공급되는 신제품의 연결 단자를 안전한 방식으로 전면 교체했다고 설명했다.
태국 지방전력청(PEA)은 호주에서 자발적 리콜이 진행된 특정 브랜드 인버터 제품과 관련해 국내 안전성 검증에 나섰다.
전력청은 제조사 측과 긴급 회의를 열고 문제의 부품이 국내에 소유된 물량 중 일부에 쓰인 것을 확인했으나, 아직 국내 피해 신고는 접수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제조사는 이미 태국에 공급되는 신제품의 연결 단자를 안전한 방식으로 전면 교체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