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보건부, 푸껫서 열리는 'GWS 2026' 최종 점검…웰니스 중심지로 도약
태국 보건부는 푸껫에서 개최되는 제20차 세계웰니스대회(GWS 2026)의 최종 준비 상황을 점검하며 글로벌 웰니스 중심지 도약의 의지를 다졌다.
오는 11월 10일부터 13일까지 푸껫 안사나 라고나 호텔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건강을 위한 부'를 주제로 전 세계 보건 및 웰니스 리더들을 맞이한다.
태국 전통 의학, 허브, 로컬 문화와 첨단 과학을 결합한 특별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이 5개 존으로 나뉘어 운영될 예정이다.
정부와 민간 부문이 협력하여 방한객들에게 태국만의 차별화된 의료 및 웰니스 관광 경험을 선사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