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이민국, 사뭇사콘 물류업체 급습해 미얀마 불법 노동자 체포
태국 이민국이 사뭇사콘주 판타이노라싱 지역의 한 물류 업체를 급습해 불법으로 일하던 미얀마 국적 노동자 10명과 고용을 관리한 태국인 여성을 체포했다.
단속 결과 미얀마 노동자 중 일부는 노동 허가증이 없었고, 일부는 타크주 매솟을 통해 자연 채널로 밀입국한 것으로 드러났다.
현장 관리자인 24세 태국인 여성은 불법 체류자 은닉 및 미허가 외국인 고용 혐의로 입건됐다.
태국 이민국이 사뭇사콘주 판타이노라싱 지역의 한 물류 업체를 급습해 불법으로 일하던 미얀마 국적 노동자 10명과 고용을 관리한 태국인 여성을 체포했다.
단속 결과 미얀마 노동자 중 일부는 노동 허가증이 없었고, 일부는 타크주 매솟을 통해 자연 채널로 밀입국한 것으로 드러났다.
현장 관리자인 24세 태국인 여성은 불법 체류자 은닉 및 미허가 외국인 고용 혐의로 입건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