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방콕 등 6개 주, 9일부터 차오프라야강 만조로 침수 주의
태국 방재청은 차오프라야강의 높은 만조로 인해 9일부터 17일까지 방콕을 비롯한 6개 중부 주 강변 저지대에서 침수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고 경보를 발령했다.
특히 오전 시간대 수위가 위험 수준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되어 주민과 강변 상인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태국 방재청은 차오프라야강의 높은 만조로 인해 9일부터 17일까지 방콕을 비롯한 6개 중부 주 강변 저지대에서 침수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고 경보를 발령했다.
특히 오전 시간대 수위가 위험 수준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되어 주민과 강변 상인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