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야당, “자선 재단 회계 투명성 높여야”
태국 야당인 민주당은 재난 시 기부금이 몰리는 각종 자선 재단의 회계가 불투명하며, 철저한 감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일부 재단에서 기부금이 목적 외로 사용되거나 친인척에게 유용되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며 내무부의 엄격한 감독을 촉구했다.
태국 야당인 민주당은 재난 시 기부금이 몰리는 각종 자선 재단의 회계가 불투명하며, 철저한 감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일부 재단에서 기부금이 목적 외로 사용되거나 친인척에게 유용되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며 내무부의 엄격한 감독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