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복싱 금메달리스트 '포커스', 포상금 100만 바트(약 4,020만 원)로 저축 재테크
아시안게임 복싱 금메달을 차지한 '포커스'(Natnichana) 선수가 정부 포상금 100만 바트(약 4,017만 원)를 저축은행의 장기 저축성 예금 상품에 가입하며 모범적인 재테크 계획을 밝혔다.
태국복싱협회장은 선수들의 장기적인 자산 형성을 지원하는 한편, 차기 말레이시아 시판 대회에서 여자 복싱 종목이 정식 채택되도록 주최 측에 공식 요청했다고 전했다.
포커스의 다음 주요 목표는 2028년 미국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