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외국인 출입국 편의 위해 자동 출입국 심사대 33개국으로 확대
태국은 외국인 관광객의 공항 대기 시간을 줄이기 위해 자동 출입국 심사대 이용 가능 국가를 기존 2개국에서 33개국으로 대폭 확대했다.
이민국 발표에 따르면 지난 9월 제도 확대 이후 자동화 게이트 이용객이 급증했으며, 싱가포르, 홍콩, 한국, 일본 국적자들이 주로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완나품 공항 등을 비롯한 주요 공항에서는 전체 입국자의 절반 이상을 자동 심사대로 처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