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태국, 아시아 웰니스 허브 도약 위한 '안티에이징' 협력 모색
2026-10-31T16:25:00+07:00
태국과 러시아 양국이 방콕에서 열린 투자 포럼을 통해 의료 기술과 관광 인프라를 결합한 '장수 및 웰니스 경제' 파트너십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단순한 기대 수명 연장을 넘어 예방 의학, 맞춤형 진단, 스마트 주거 환경 조성을 통해 건강 수명을 늘리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태국의 병원 및 환대 산업 노하우와 러시아의 첨단 바이오·디지털 기술을 융합하여 아시아의 핵심 웰니스 중심지로 발돋움한다는 구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