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낭 주의회 건물, 150만 링깃 들여 내부 시설 개선 완료
말레이시아 페낭주 의회 건물이 150만 링깃(약 4억 6,000만 원)을 들여 대수선 및 인프라 개선 공사를 마쳤다.
수유실 신설, 직원 휴게실 프라이버시 강화, 미디어 공간 업그레이드가 포함됐다.
전직 의원들을 기리기 위해 기존 의회 건물 갤러리를 역사 문화 공간으로 재단장했다.
말레이시아 페낭주 의회 건물이 150만 링깃(약 4억 6,000만 원)을 들여 대수선 및 인프라 개선 공사를 마쳤다.
수유실 신설, 직원 휴게실 프라이버시 강화, 미디어 공간 업그레이드가 포함됐다.
전직 의원들을 기리기 위해 기존 의회 건물 갤러리를 역사 문화 공간으로 재단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