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낭 센트럴, 여행객 위한 24시간 대기 공간 운영… 심야 이용객 의견 수렴
말레이시아 페낭의 주요 복합 환승센터인 페낭 센트럴이 버스 승객을 위해 1층 버스 승강장 구역을 24시간 개방하고 있다.
다만 보안과 운영상의 이유로 새벽 1시 이후에는 1층 외 상업 구역과 터미널 내 다른 공간의 출입이 통제되면서 심야 도착 승객들의 불편 민원이 제기됐다.
주 정부와 운영사인 말레이시아 자원공사(MRCB) 측은 보안 관리의 필요성을 설명하면서도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한 개선 요구를 검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