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정부, 네팔·티베트 홍수 피해 유가족에게 1만 링깃 지원
말레이시아 정부는 네팔-티베트 홍수 참사로 희생된 자국민 54명의 유가족에게 국가재난관리청(Nadma)을 통해 1만 링깃(약 300만 원)의 일시 지원금을 지급한다.
안와르 이브라힘 총리의 각내 논의를 거쳐 결정되었으며 배우자, 부모, 자녀 순의 엄격한 우선순위에 따라 지급된다.
인적자원부 장관은 재무부와 협력하여 유가족에게 신속히 전달되도록 조치하라고 지시한다.
말레이시아 정부는 네팔-티베트 홍수 참사로 희생된 자국민 54명의 유가족에게 국가재난관리청(Nadma)을 통해 1만 링깃(약 300만 원)의 일시 지원금을 지급한다.
안와르 이브라힘 총리의 각내 논의를 거쳐 결정되었으며 배우자, 부모, 자녀 순의 엄격한 우선순위에 따라 지급된다.
인적자원부 장관은 재무부와 협력하여 유가족에게 신속히 전달되도록 조치하라고 지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