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타피즈 학생 2천여 명 직업훈련 참여… 900명 자격증 취득

말레이시아 부총리 아마드 자히드 하미디는 2023년부터 2025년 사이 2,364명의 타피즈(이슬람 암기 학교) 학생들이 기술직업교육훈련(TVET) 프로그램에 등록했다고 밝힌다.

이들 중 900명은 국가직업기술표준에 따른 말레이시아 기술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전한다.

정부는 종교적 소양과 기술 역량을 겸비한 전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관련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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