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히드, "나지브 사면 이견 있어도 BN·PH 연대 이상 없다"
아흐마드 자히드 함디 바리산 나시단(BN) 의장은 나지브 전 총리의 조건부 사면을 둘러싼 이견이 희망연대(PH)와의 연합 관계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거듭 밝혔다.
연방정부와 주정부 차원의 정치적 접근 방식이 달라도 성숙한 정치 문화를 통해 안정적으로 조율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나지브 전 총리는 5,000만링깃(약 167억 원)의 벌금을 납부했으나 검찰청(AGC)은 가택 연금 집행과 관련해 복잡한 법적 검토를 요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