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낭 세베랑 자야 병원 천장 누수 발생… 환자 피해는 없어
말레이시아 페낭 세베랑 자야 병원에서 폭우와 강풍으로 천장이 새어 실내로 빗물이 유입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셜미디어에 의료진이 실내에서 우산을 들고 있는 영상이 확산되면서 논란이 일었다.
페낭 주 보건국장은 구관 건물을 중심으로 피해가 발생했으나 환자 안전에는 이상이 없다고 밝혔다.
말레이시아 페낭 세베랑 자야 병원에서 폭우와 강풍으로 천장이 새어 실내로 빗물이 유입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셜미디어에 의료진이 실내에서 우산을 들고 있는 영상이 확산되면서 논란이 일었다.
페낭 주 보건국장은 구관 건물을 중심으로 피해가 발생했으나 환자 안전에는 이상이 없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