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나이 국경서 500만 링깃(약 16.7억 원) 상당 필로폰 밀반입 시도 적발
말레이시아 경찰은 브루나이와의 국경 지점에서 100kg이 넘는 필로폰을 소지한 46세 남성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용의자는 사바주로 향하는 도중 브루나이를 경유지로 삼아 밀반입을 시도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압수된 마약은 브루나이 국경 검문소에서 적발된 사상 최대 규모로 추정된다.
말레이시아 경찰은 브루나이와의 국경 지점에서 100kg이 넘는 필로폰을 소지한 46세 남성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용의자는 사바주로 향하는 도중 브루나이를 경유지로 삼아 밀반입을 시도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압수된 마약은 브루나이 국경 검문소에서 적발된 사상 최대 규모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