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랑고르 홍수 이주민 감소했으나 페라크는 증가… 임시 대피소 운영 지속
말레이시아 셀랑고르 주의 홍수 이주민 수는 감소세를 보인 반면 페라크 주는 오히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셀랑고르주 내 쿠알라셀랑고르, 샤알람, 클랑 등 7개 임시 대피소에 700명이 넘는 이주민이 머물고 있다.
말레이시아 기상청은 페라크 지역에 지속적인 비와 뇌우를 예보하며 주의를 당부했다.
말레이시아 셀랑고르 주의 홍수 이주민 수는 감소세를 보인 반면 페라크 주는 오히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셀랑고르주 내 쿠알라셀랑고르, 샤알람, 클랑 등 7개 임시 대피소에 700명이 넘는 이주민이 머물고 있다.
말레이시아 기상청은 페라크 지역에 지속적인 비와 뇌우를 예보하며 주의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