닐라이 고교생, 베이핑 후 정신 혼미 영상 확산… 마약 검사서 양성
말레이시아 느그리슴빌란주 닐라이에서 베이핑 후 정신이 혼미한 상태인 모습이 담긴 영상이 확산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17세 고등학교 남학생은 소변 예비 검사에서 케타민, 벤조디아제핀, THC 등 3가지 약물 양성 반응을 보였다.
경찰은 해당 학생을 관련 법률에 따라 국가항마약국(AADK)에 넘겨 조치할 예정이다.
말레이시아 느그리슴빌란주 닐라이에서 베이핑 후 정신이 혼미한 상태인 모습이 담긴 영상이 확산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17세 고등학교 남학생은 소변 예비 검사에서 케타민, 벤조디아제핀, THC 등 3가지 약물 양성 반응을 보였다.
경찰은 해당 학생을 관련 법률에 따라 국가항마약국(AADK)에 넘겨 조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