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투 케이브스 힌두 의식 참여 논란 청년, 샤알람 모스크서 공개 참회
말레이시아 바투 케이브스 사원의 힌두 의식에 참여해 논란이 되었던 21세 무슬림 청년이 가족과 함께 공개적으로 참회했다.
해당 청년은 샤알람의 술탄 살라후딘 압둘 아지즈 샤 모스크에서 종교 관리들 앞에서 이슬람 신앙고백을 다시 하며 자신의 행동에 대해 사과했다.
슬랑고르주 이슬람종교위원회는 이들의 참회를 확인하고 법원이 명령한 신앙 재활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말레이시아 바투 케이브스 사원의 힌두 의식에 참여해 논란이 되었던 21세 무슬림 청년이 가족과 함께 공개적으로 참회했다.
해당 청년은 샤알람의 술탄 살라후딘 압둘 아지즈 샤 모스크에서 종교 관리들 앞에서 이슬람 신앙고백을 다시 하며 자신의 행동에 대해 사과했다.
슬랑고르주 이슬람종교위원회는 이들의 참회를 확인하고 법원이 명령한 신앙 재활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